cinapi
OUR STORY

기초를 다시 설계합니다.

cinapi는 콘크리트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 기술을 개발합니다.

HOW IT STARTED

건물을 세우려면 먼저 땅을 파고 콘크리트를 부어 바닥을 만듭니다. 이 콘크리트가 굳을 때까지 짧게는 몇 주, 길게는 몇 달이 걸리고, 그동안 현장의 나머지 공정은 전부 멈춰 있습니다. 전체 공사 기간과 비용의 상당 부분이 여기서 결정됩니다. 한번 부은 콘크리트는 다시 걷어내기 어렵습니다. 임시로 쓸 건물이든 오래 쓸 건물이든 같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것이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cinapi는 이 전제를 다시 검토했습니다. 땅을 굳혀서 건물을 받치는 대신, 땅을 붙잡아서 받치는 방법이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콘크리트는 기초의 유일한 답이 아닙니다.

OUR TECHNOLOGY

cinapi의 기초 기술이 콘크리트를 대신합니다.

X-PILE은 땅속으로 박아 넣은 뒤 날개를 펼쳐 주변 흙을 붙잡는 기둥입니다. 건물을 지탱하는 힘을 콘크리트가 아니라 땅 자체에서 얻기 때문에, 바닥에 콘크리트를 부을 필요가 없습니다. 굳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사라져 설치가 몇 분 단위로 끝나고, 시멘트를 쓰지 않으니 그만큼의 탄소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걷어내면 땅은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검증된 구조

X-PILE과 AIRDOME은 자체 개발한 구조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시험을 거쳐 성능을 확인했습니다.

HOW WE WORK

지반을 먼저 읽습니다

01
관찰

지반 조건은 현장마다 다릅니다. 토질과 하중 조건을 확인한 뒤 설계에 들어갑니다.

02
재정의

관행으로 굳어진 공정에 근거를 요구합니다. 대체 가능한 공정이라면 대체합니다.

03
검증

주장은 시험으로 확인되어야 합니다. cinapi는 시험 결과와 시공 실적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WHERE WE'RE GOING

기초에서 구조 전체로.

기초의 제약이 사라지면 그 위에 세울 수 있는 것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철골과 콘크리트 없이 대공간을 구현한 AIRDOME이 그 첫 번째 사례입니다.

cinapi는 콘크리트 없이 시공 가능한 구조의 범위를 계속 넓혀가고 있습니다.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 제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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